드라이버·우드·유틸 무게 흐름 맞추기 (샤프트 강도 CPM 환산기)

큰 맘 먹고 드라이버 샤프트를 벤투스 특주로 바꿨더니 갑자기 페어웨이 우드와 아이언이 안 맞기 시작하시나요? 골프 클럽 14개는 길이가 가장 긴 드라이버가 제일 가볍고, 길이가 짧아지는 우드 → 유틸리티 → 아이언 → 웨지 순으로 점진적으로 무거워지는 **’무게 흐름(Weight Flow) 계단’**이 맞아야만 똑같은 리듬으로 스윙했을 때 정타가 발생합니다.

아래 계산기에서 내 드라이버 샤프트 강도 등급을 선택하고, 타 브랜드와의 강도 호환표 및 전체 클럽의 이상적인 무게 매칭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.

💡 샤프트 진동수(CPM)란 무엇인가요? CPM(Cycles Per Minute)은 샤프트의 그립 끝을 고정하고 헤드를 튕겼을 때 1분간 진동하는 횟수입니다. 알파벳 강도(R, SR, S)는 제조사마다 기준이 달라 ‘A사 스탁 S’가 ‘B사 특주 R’보다 부드러울 수 있지만, CPM 수치를 확인하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샤프트의 실제 빳빳함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❓ 자주 묻는 질문 Q. 드라이버가 50g대 S 강도라면 우드와 유틸리티는 몇 그램을 써야 하나요? A. 가장 이상적인 무게 흐름은 드라이버보다 3번/5번 우드를 10g 무겁게, 유틸리티를 우드보다 10~15g 무겁게 세팅하는 것입니다. 드라이버가 55g(5S)라면 우드는 65g(6S), 유틸리티는 75g~85g 스틸이나 하이브리드 카본 샤프트로 구성해야 스윙 리듬이 깨지지 않습니다.